마리노프 캄브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"널 잡으러 온 지옥 사자란다, 꼬마야."- 룬의 아이들 윈터러 5권, '마침내 따라잡히다' 中,
2. 상세 [편집]
3. 작중 행적 [편집]
[1] 블라도가 윈터러를 노리고 당신을 보냈냐는 보리스의 심문에 깔깔 웃으며 블라도는 이미 널 잊은 지 오래고 그의 외동딸은 이 세상에서 안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바보같은 아이라고 비웃었다. 그 말을 들은 보리스는 블라도가 딸(그에게 있어서 사촌누이)을 얻었다는 놀라움과 마리노프에 대한 알 수 없는 불쾌감을 느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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